CiaoSpeak 영어 코스에는 무엇이 있나요?
레슨, 스토리, ‘말하기’, 틀린 문제 복습, 이렇게 네 가지가 서로 연결돼 있어요. 발음부터 유럽 언어 공통 기준(CEFR) B1까지 28개 단원이 순서대로 이어지고, 한국 사람이 영어에서 어디를 왜 틀리는지 한국어로 짚어 줘요.
왜 그렇게 말하는지 알려 주는 짧은 레슨
레슨 하나는 3분 정도예요. 오디오 카드, 객관식, 문장 만들기, 듣기, 짝 맞추기 문제를 한국어 설명과 함께 풀고, 단원 마지막에는 복습이 있어요.
응원할 때 “Fighting!”이라고 하면 영어권 사람에게는 ‘싸우자’처럼 들릴 수 있어서, Keep it up!이나 You can do it!이라고 해요. 구경만 하는 ‘아이쇼핑’은 window shopping, ‘핸드폰’은 cell phone이에요. 관사(a, the)와 복수형처럼 한국어에 없는 부분, 주어처럼 한국어에서는 자주 생략하는 부분도 반복해서 연습해요.
발음은 기초부터
첫 단원에서 한국 사람이 어려워하는 소리를 모아서 연습해요: r과 l, f와 p, th, v와 b, z와 s, s와 sh, 짧은 모음과 긴 모음, 단어 끝에 ‘으’ 붙이지 않기(desk, milk, Starbucks), 끝소리, 강세, 이어지는 소리.
말하기: 질문에 소리 내어 대답해요
서울 지하철역의 관광객, 언어 교환 모임의 엠마, 온라인 회의 전의 싱가포르 지사 동료. 상대가 영어로 질문을 하나 하면, 말로(또는 입력해서) 대답해요. 상대가 알아들었으면 바로 알 수 있고, 아니면 고칠 점을 하나만 알려 줘요.
성인이 실제로 겪는 상황
인사와 스몰토크, 식당에서 주문하기, 길 찾기와 교통, 쇼핑, 일과 회의, 전화와 이메일, 건강, 해외여행, 은행과 집 구하기, 면접, 자녀 학교 생활, 요리 등 28개 단원이 있고, 단원마다 CEFR 레벨이 표시돼요.
영어 스토리 56편
수준에 맞는 짧은 이야기로, 모두 미국 영어 낭독이 들어 있어요. 단어를 탭하면 한국어 뜻이 나오고, 문장마다 번역이 있고, 다 읽으면 내용 확인 퀴즈가 있어요. 그중 4편은 무료예요.
복습: 틀린 건 맞힐 때까지 다시
레슨과 스토리에서 틀린 문제는 며칠 간격을 두고 다시 나와서, 맞힐 때까지 반복해요. ‘말하기’에서 말하지 못한 것도 다음 연습 때 다시 나오고, 매일 배운 내용으로 5분짜리 빠른 연습도 할 수 있어요.
영어로 바로 대답하는 연습, 어떻게 하나요?
CiaoSpeak의 ‘말하기’에서는 실제 장면 속 상대가 영어로 질문을 하나 하고, 소리 내어 대답하면 상대가 알아들었는지 바로 알려 줘요. 학교 영어는 듣고 읽고 문제를 푸는 연습이 대부분이라, 질문을 받고 그 자리에서 대답해 본 경험은 많지 않을 거예요. 여기서는 서울의 언어 교환 모임에서 만난 엠마, 지하철역에서 길을 묻는 관광객 마이크, 해외 호텔의 프런트 직원, 공항의 입국 심사관이 영어로 질문해요. ‘탭해서 말하기’를 누르고 말한 뒤, 끝나면 한 번 더 누르세요. 입력해서 대답해도 돼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상대가 알아들으면 그걸로 충분해요.
앱이 알아들은 문장을 보여 주고, ‘말이 통했어요’라고 알려 주거나 고칠 점을 딱 하나만 짚어 줘요. 필요하면 더 짧고 자연스러운 표현도 알려 줘요.
- AI가 보는 건 문법이 완벽한지가 아니라,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지예요. 간단한 대답은 앱이 바로 판단해요.
- 막혔을 때 쓰는 버튼 세 개가 늘 화면에 있어요: ‘잠깐만요’, ‘못 알아들었어요’, ‘말이 안 나와요’. ‘말이 안 나와요’를 누르면 하고 싶은 말을 한국어로 입력할 수 있고, 앱이 짧고 자연스러운 영어로 바꿔 줘요(CiaoSpeak+ 없이는 하루 몇 번까지). 그다음엔 직접 말해 보세요.
- 질문은 끝낸 레슨에 맞춰 열려서, 방금 배운 표현을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며칠 뒤에는 다른 표현으로 바뀌거나 질문이 하나 더 붙어서 다시 나와요.
- 말할 수 있게 된 문장은 ‘내 표현 노트’에 저장돼요. 실제 상황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어요.
오늘의 질문을 매일 (최대 5개).
어느 장면이든 원하는 만큼 연습하고, 내 표현 노트를 전부 볼 수 있어요.
서울, 부산, 제주에서 쓰는 영어
CiaoSpeak 영어 코스의 레슨은 서울을 중심으로 부산, 제주 같은 한국의 장소를 배경으로 해요. ‘말하기’의 언어 교환 모임은 서울에서 열리고, 길을 묻는 관광객은 서울 시내 지하철 2호선 역에서 만나요. 나머지 장면은 해외의 호텔, 카페, 입국 심사, 약국, 옷가게예요.
6단원 ‘한국 소개하기’에서는 외국인 친구나 동료가 한국에 대해 물어볼 때 영어로 설명하는 법을 배워요. 김치, 비빔밥, 떡볶이 같은 한국 음식과 음식을 설명하는 표현(“It's a kind of…”), 지하철과 교통카드, 편의점과 시장, 케이팝과 드라마, 설날과 추석, 절하기나 신발 벗기 같은 생활 예절, 추천 여행지, 관광객이 자주 묻는 질문까지 다뤄요.
영어 울렁증이 있어도 괜찮아요
‘말하기’는 혼자 휴대폰으로 하는 연습이라, 듣고 평가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보는 건 딱 하나,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지예요. 말을 시작하고 끝내는 것도 직접 정해요. 버튼을 탭하면 시작, 다시 탭하면 끝이에요. 소리 내어 말하기 어려운 날에는 입력해서 대답해도 돼요. 그리고 처음 보는 질문에는 대답하기 전에 ‘이렇게 답할 수 있어요’ 예시를 먼저 보여 줘요.
누가 만들었나요?
CiaoSpeak 앱은 Robertas Gaumanas가 혼자 개발하고 있어요. 앱에 광고가 없고, 개발비는 선택형 유료 플랜인 CiaoSpeak+로 충당하고, 구독과 해지는 휴대폰의 스토어에서 직접 해요. 궁금한 점이나 요청 사항은 [email protected]으로 보내 주세요. 개발자가 직접 답장해요.
자주 묻는 질문
왕초보도 할 수 있나요?
네. 영어의 소리와 기본 인사부터 시작해요. ‘말하기’에서도 처음 만나는 질문은 대답하기 전에 답변 예시를 먼저 보여 주니까, 처음부터 막막하지 않아요.
하루에 얼마나 해야 하나요?
하루 5분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레슨 하나는 3분 정도이고, 하루 목표는 5분, 10분, 15분, 20분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말하기’의 오늘의 질문(하루 5개까지)도 몇 분이면 끝나요.
영어 회화 앱, 어떤 걸 골라야 하나요?
무엇이 어려운지에 따라 달라요. 알아듣기는 하는데 대답이 안 나온다면, 매일 소리 내어 대답하게 하고 틀린 이유를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앱이 좋아요. CiaoSpeak 앱은 짧은 레슨과 스토리, 장면 속 질문으로 바로 그런 연습을 하도록 만들었어요.
영어 회화 연습은 어디서 할 수 있나요?
CiaoSpeak 앱에서 매일 할 수 있어요. ‘말하기’에서 실제 장면 속 질문에 소리 내어 대답하면, 상대가 알아들었는지 바로 알려 줘요.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오늘의 질문은 하루 5개까지예요. 더 많이 연습하고 싶을 때만 선택형 유료 플랜인 CiaoSpeak+를 쓰면 돼요.
AI 영어 회화 앱인가요?
AI를 쓰지만, AI와 자유롭게 수다를 떠는 앱은 아니에요. ‘말하기’에서는 장면마다 상대가 질문을 하나 하고, 소리 내어 대답해요. AI는 그 대답을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지 판단하고, 알아듣기 어려우면 고칠 점을 하나만 알려 줘요. 영어로 말이 안 나올 때는 한국어로 입력하면 AI가 짧고 자연스러운 영어로 바꿔 줘요. 무엇을 묻는지 늘 분명해서, 자유 대화에서는 얼어붙는 사람에게도 잘 맞아요.
시험 대비 앱인가요?
아니요. 기출문제나 모의고사는 없어요. 레벨은 CEFR(A1~B1)로 표시해요. 목표는 듣고 이해하고, 자기 말로 대답할 수 있는 영어예요.
대답이 안 떠오르면 어떻게 하나요?
버튼 세 개가 늘 화면에 있어요. ‘잠깐만요’는 생각할 시간을 버는 표현을 알려 주고, ‘못 알아들었어요’는 질문의 뜻을 한국어로 설명해 줘요. ‘말이 안 나와요’를 누르면 대답 패턴과 예문을 볼 수 있고, 하고 싶은 말을 한국어로 입력하면 영어로 바꿔 줘요(CiaoSpeak+ 없이는 하루 몇 번까지). 그걸 직접 말해 보세요. 말할 수 있게 된 문장은 ‘내 표현 노트’에 저장돼요.
요금은 얼마인가요? 어떻게 해지하나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레슨과 틀린 문제 복습은 계속 무료예요. ‘말하기’의 오늘의 질문(하루 5개까지)과 스토리 4편도 무료예요. CiaoSpeak+는 선택형 유료 플랜으로, 월간과 연간이 있어요. 연간 플랜은 처음 쓰는 분께 무료 체험이 있고(Android 7일, iPhone 3일), 결제 전에 스토어에서 원화 가격을 확인할 수 있어요. CiaoSpeak+에서는 어느 장면이든 ‘말하기’를 원하는 만큼 연습할 수 있고(적정 사용 범위 내), 내 표현 노트 전체와 모든 스토리를 볼 수 있고, 빠른 연습도 횟수 제한이 없어요. 해지는 언제든 Google Play나 App Store의 구독 관리에서 할 수 있어요.
아이폰에서도 되나요?
네. 아이폰은 App Store에서, 안드로이드폰은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오늘 첫 영어 질문에 대답해 보세요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결제해야 다음 레슨이 열리는 일은 없어요.
앱을 열면 ‘영어’(한국어로 배우기)를 고르세요.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