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면접 질문 모음: 자주 나오는 질문 6가지
영어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은 자기소개, 장점과 단점, 지원 동기, 5년 후 계획, 경험 사례, 마지막 질문, 이 여섯 가지예요. 질문을 누르면 답변 예시로 바로 가요.
- Could you tell me a little about yourself?본인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시겠어요?
- What's your greatest strength?가장 큰 장점이 뭐예요?
- Why do you want to work for our company?저희 회사에서 일하고 싶으신 이유가 뭔가요?
- Where do you see yourself in five years?5년 후에 본인은 어떤 모습일 것 같으세요?
- Can you give me an example of a problem you solved at work?업무 중에 해결했던 문제를 예로 들어 주시겠어요?
- Do you have any questions for us?저희에게 궁금한 점 있으세요?
Q는 면접관이 하는 말, A는 그대로 따라 말해도 되는 대답 예시예요. ✓는 자연스러운 말, ✗는 틀린 말, △는 통하긴 해도 어색한 말이에요. 영어 문장 옆의 버튼을 누르면 앱과 같은 음성으로 들을 수 있어요.
자기소개: Could you tell me a little about yourself?
면접 첫 질문은 보통 “Could you tell me a little about yourself?”(본인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시겠어요?)예요. 이력서를 다 읊을 필요 없이 과거(학업이나 경력), 현재(지금 하는 일), 지원 이유 순서로 1분이면 충분해요. 일상 자기소개까지 포함한 예시는 영어 자기소개 예시에 따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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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답변 예시
QCould you tell me a little about yourself?
본인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시겠어요?
대답 예시
ASure. I graduated from a university in Daegu, where I majored in business.
네. 저는 대구에 있는 대학교를 졸업했고, 경영학을 전공했어요.
ARight now I work as a marketing assistant at a small company in Seoul.
지금은 서울에 있는 작은 회사에서 마케팅 어시스턴트로 일하고 있어요.
AI enjoy my job, but I'm looking for a position with more responsibility.
지금 일도 좋지만, 더 많은 책임을 맡을 수 있는 자리를 찾고 있어요.
AThat's why I'm very interested in this opportunity.
그래서 이번 기회에 관심이 많아요.
✗I graduated a university in Daegu.
‘대학교를 졸업했어요’는 graduated from이에요. 관심이 있는 사람은 interested, 흥미로운 것은 interesting이라서 «I'm interesting»이라고 하면 ‘저는 흥미로운 사람이에요’라는 뜻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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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을 말할 때: I've been working in…
AI've been working in sales for about three years.
영업 일을 한 지 3년쯤 됐어요.
ABefore that, I worked as a customer service assistant at a hotel in Jeju.
그전에는 제주에 있는 호텔에서 고객 서비스 직원으로 일했어요.
AIn my last job, I was responsible for training new employees.
전 직장에서는 신입 사원 교육을 담당했어요.
✗I work in sales for three years.
예전에 시작해서 지금도 하는 일은 have been + -ing로 말해요. for 뒤에는 기간(for three years), since 뒤에는 시작한 때(since last year)가 와요. 이미 끝난 일은 과거형(worked)으로 말해요.
장점과 단점: What's your greatest strength?
장점을 물으면 “My greatest strength is that I'm very organized, so I rarely miss a deadline.”처럼 장점 하나와 그 결과를 같이 말해요. 단점은 보통 What's your greatest weakness?라고 묻는데, 실제로 있으면서 그 일에 큰 문제가 안 되는 걸 고르고, 어떻게 고치고 있는지 덧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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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What's your greatest strength?
QWhat's your greatest strength?
가장 큰 장점이 뭐예요?
대답 예시
AMy greatest strength is that I'm very organized, so I rarely miss a deadline.
제 가장 큰 장점은 아주 체계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마감을 거의 놓치지 않아요.
AI'm a fast learner, and I stay calm when things go wrong.
저는 빨리 배우고, 일이 잘못돼도 침착함을 잃지 않아요.
✗My most big strength is that I'm very organized.
‘가장 큰’은 greatest나 biggest예요. big처럼 짧은 형용사는 most를 붙이지 않고 -est를 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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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을 물으면
AOne of my weaknesses is that I sometimes spend too much time on small details.
제 단점 하나는 가끔 작은 부분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쓴다는 거예요.
AI'm working on it by setting a time limit for each task.
일마다 시간 제한을 둬서 고쳐 나가고 있어요.
AI used to be nervous about public speaking, but I've improved a lot.
예전에는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긴장했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by + -ing는 ‘~함으로써’예요. ‘장단점’을 «merit and demerit»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색하게 들려요. 면접에서 말하는 장단점은 strengths and weaknesses, 어떤 일의 장단점은 pros and cons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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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일을 말할 때: I'm good at…
AI'm good at solving problems and explaining things clearly.
저는 문제를 잘 해결하고, 알기 쉽게 설명을 잘해요.
AI'm used to working under pressure, especially near deadlines.
압박감 속에서 일하는 데 익숙해요. 특히 마감이 다가올 때요.
AI'm familiar with most design software, and I learn new tools quickly.
디자인 프로그램은 대부분 다룰 줄 알고, 새 툴도 빨리 익혀요.
✗I'm good in speaking English.
‘~을 잘하다’는 good at이고, 뒤에 동사가 오면 -ing 형태예요. be used to + -ing는 ‘~에 익숙하다’예요.
지원 동기: Why do you want to work for our company?
지원 동기를 물으면 회사가 가깝다거나 연봉이 좋다는 얘기보다, 그 회사가 좋은 이유와 거기서 배우고 싶은 것을 말해요. “I really like your products, and I want to grow with a company that values new ideas.”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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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동기: Why do you want to work for our company?
QWhy do you want to work for our company?
저희 회사에서 일하고 싶으신 이유가 뭔가요?
대답 예시
AI really like your products, and I want to grow with a company that values new ideas.
귀사 제품을 정말 좋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소중히 여기는 회사에서 함께 성장하고 싶어요.
AI don't just want a job; I want a place where I can keep growing.
그냥 일자리가 아니라,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곳을 원해요.
AI believe I would be a good fit for this role because I enjoy working with people.
저는 사람들과 일하는 걸 좋아해서 이 직무에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해요.
‘회사에서 일하다’는 work for a company가 가장 자연스러워요. a good fit for this role은 ‘이 직무에 잘 맞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I'm perfect for this job보다 겸손하게 들려요.
5년 후 계획: Where do you see yourself in five years?
“Where do you see yourself in five years?”는 ‘5년 후에 본인은 어떤 모습일 것 같으세요?’라는 뜻이고, “In five years, I hope to lead a small team.”처럼 I hope to + 동사원형으로 대답해요. 지금부터 5년 뒤는 after five years가 아니라 in five years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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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Where do you see yourself in five years?
QWhere do you see yourself in five years?
5년 후에 어떤 모습일 것 같아요?
대답 예시
AIn five years, I hope to lead a small team and take on bigger projects.
5년 후에는 작은 팀을 이끌고, 더 큰 프로젝트를 맡고 싶어요.
✗After five years, I hope to lead a small team.
after five years는 ‘(어떤 일이 있고) 5년이 지난 뒤’라는 뜻이라서, 지금부터 5년 뒤를 말할 때는 in을 써요. take on은 ‘(더 큰 일을) 맡다’예요.
경험 사례: Can you give me an example?
예를 들어 달라는 질문에는 “I'm hardworking.”처럼 한마디로 끝내지 말고, 상황, 내가 한 일, 결과 순서로 짧은 이야기를 해요. 결과는 숫자로 말하면 가장 분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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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사례: Can you give me an example of a problem you solved at work?
QCan you give me an example of a problem you solved at work?
업무 중에 해결했던 문제를 예로 들어 주시겠어요?
대답 예시
ALast year, I was in charge of a project with a very tight deadline.
작년에 마감이 아주 빠듯한 프로젝트를 맡았어요.
QWhat did you do?
어떻게 하셨어요?
AI made a clear plan, and our team finished two weeks ahead of schedule.
계획을 분명하게 세웠더니, 저희 팀이 예정보다 2주 일찍 끝냈어요.
AAs a result, we increased online sales by twenty percent.
그 결과, 온라인 매출을 20퍼센트 늘렸어요.
✗We increased online sales in twenty percent.
be in charge of는 ‘~을 맡다’, ahead of schedule은 ‘예정보다 일찍’이에요. 얼마나 늘었는지는 by로 말해요: increased by twenty percent.
마지막 질문: Do you have any questions for us?
면접 끝에 “Do you have any questions for us?”라고 물으면 “No.”라고만 하지 말고, 일과 팀에 대한 질문을 한두 개 해요. 그 자리에 관심이 있다는 걸 보여 주는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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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에게 하는 질문
QDo you have any questions for us?
저희에게 궁금한 점 있으세요?
대답 예시
AWhat does a typical day look like for this position?
이 자리의 하루 일과는 어떤가요?
AHow would you describe the team I would be working with?
제가 같이 일하게 될 팀은 어떤 팀인가요?
AIs there any training for new employees in the first few months?
입사 후 처음 몇 달 동안 신입 사원 교육이 있나요?
AWhat are the next steps, and when can I expect to hear from you?
다음 절차는 어떻게 되고, 언제쯤 연락을 받을 수 있을까요?
✗No, I don't have.
정말 질문이 없으면 “I think you've answered all my questions.”(궁금한 건 다 답해 주신 것 같아요)라고 해요. «No, I don't have»는 have 뒤에 무엇이 없는지가 빠진 문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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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복지를 물을 때
ACould you tell me the salary range for this position?
이 자리의 급여 범위를 알 수 있을까요?
ABased on my experience, I'm hoping for around forty million won a year.
제 경력을 고려하면, 연봉 4천만 원 정도를 생각하고 있어요.
ABesides health insurance and meal vouchers, what other benefits do you offer?
건강 보험과 식대 말고, 다른 복지는 어떤 게 있나요?
✗How much you pay?
돈 얘기는 정중하게 해요. 복지는 benefits, 연차는 annual leave(미국에서는 보통 PTO, vacation days), 연말 보너스는 a year-end bonus예요.
면접이 끝난 뒤 영어로: 감사 메일과 합격 연락
면접 당일이나 다음 날에는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meet with me today.”로 시작하는 짧은 감사 메일을 보내요. 합격 연락(We'd like to offer you the position.)을 받으면 수락할지,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할지 정해서 대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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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메일과 결과 문의
A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meet with me today.
오늘 시간 내어 만나 주셔서 감사해요.
AI just wanted to follow up on my interview last Tuesday.
지난 화요일 면접 건으로 연락드려요.
AI'm still very interested in the job. Have you made a decision yet?
여전히 그 일에 관심이 많아요. 혹시 결정이 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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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연락을 받으면
QWe'd like to offer you the position.
이 자리를 제안드리고 싶어요. (합격 연락)
대답 예시
AThank you so much! I'm happy to accept your offer. When would you like me to start?
정말 감사해요! 기쁜 마음으로 제안을 받아들일게요. 언제부터 출근하면 될까요?
ACould I have a few days to think it over?
며칠 생각해 볼 시간을 주실 수 있을까요?
AAfter careful thought, I've decided to decline your offer.
신중하게 생각해 본 끝에, 이번 제안은 정중히 사양하기로 했어요.
decline이 refuse보다 정중해요. 거절할 때는 감사 인사와 짧은 이유를 같이 말해요.
연습: 직접 대답해 보세요
질문을 소리 내어 읽고, 내 상황에 맞는 대답을 먼저 말해 본 다음 대답 예시와 비교해 보세요.
Could you tell me a little about yourself?본인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시겠어요?
대답 예시: “Sure. I graduated from a university in Daegu, where I majored in business.”(네. 대구에 있는 대학교를 졸업했고, 경영학을 전공했어요)
What's your greatest strength?가장 큰 장점이 뭐예요?
대답 예시: “My greatest strength is that I'm very organized, so I rarely miss a deadline.”(제 가장 큰 장점은 아주 체계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마감을 거의 놓치지 않아요)
Why do you want to work for our company?저희 회사에서 일하고 싶으신 이유가 뭔가요?
대답 예시: “I really like your products, and I want to grow with a company that values new ideas.”(귀사 제품을 정말 좋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소중히 여기는 회사에서 함께 성장하고 싶어요)
Where do you see yourself in five years?5년 후에 본인은 어떤 모습일 것 같으세요?
대답 예시: “In five years, I hope to lead a small team and take on bigger projects.”(5년 후에는 작은 팀을 이끌고, 더 큰 프로젝트를 맡고 싶어요)
Do you have any questions for us?저희에게 궁금한 점 있으세요?
대답 예시: “What does a typical day look like for this position?”(이 자리의 하루 일과는 어떤가요?)
CiaoSpeak에서 영어 면접을 연습하려면
CiaoSpeak 영어 코스의 23단원 ‘면접과 커리어’(CEFR B1)에서 지원하기, 커버레터, 경력 말하기, 능력 말하기, 자기소개, 장점과 단점, 지원 동기와 5년 후, 성과를 예로 들기, 면접관에게 질문하기, 연봉과 복지, 면접 후 연락하기, 제안 수락과 거절, 진로 바꾸기까지 13개 레슨으로 연습해요. 이 글의 예문은 모두 이 단원에서 가져왔어요.
레슨 하나는 3분 정도이고, 오디오 카드, 객관식, 듣기, 단어를 순서대로 놓아 문장을 만드는 문제를 한국어 설명과 함께 풀어요. 틀린 문제는 며칠 간격을 두고 다시 나와서, 맞힐 때까지 반복해요. ‘말하기’의 언어 교환 모임 장면에서는 캐나다에서 온 엠마가 무슨 일을 하는지, 그 일을 얼마나 했는지 영어로 물어서, 면접 첫 질문에 소리 내어 대답하는 연습도 할 수 있어요. 이 질문은 레슨을 끝내지 않아도 나와요. 소리 내어 대답하면 상대가 알아들었는지 바로 알려 주고, 못 알아들었다면 고칠 점을 하나만 짚어 줘요. ‘말하기’의 오늘의 질문(하루 5개까지)은 CiaoSpeak+ 없이도 매일 할 수 있고, 장면을 골라서 원하는 만큼 연습하는 건 CiaoSpeak+ 기능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영어 면접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은 뭐예요?
자기소개(Could you tell me a little about yourself?), 장점(What's your greatest strength?), 지원 동기(Why do you want to work for our company?), 5년 후 계획(Where do you see yourself in five years?), 경험 사례(Can you give me an example…?), 마지막 질문(Do you have any questions for us?)이 가장 자주 나와요.
영어 면접 자기소개는 얼마나 길게 해야 하나요?
1분이면 충분해요. 과거(학업이나 경력), 현재(지금 하는 일), 지원 이유 순서로 서너 문장만 말하면 돼요. 마지막을 “That's why I'm very interested in this opportunity.”로 끝내면 자연스럽게 지원 동기로 이어져요.
‘5년 후’는 after five years라고 하면 안 되나요?
지금부터 5년 뒤는 in five years예요. “In five years, I hope to lead a small team.”처럼 말해요. after five years는 ‘(어떤 일이 있고) 5년이 지난 뒤’라는 뜻이에요.
면접 마지막에 질문이 없으면 뭐라고 해요?
“No.”라고만 하지 말고 “What does a typical day look like for this position?”처럼 일에 대한 질문을 하나 준비해 가는 게 좋아요. 정말 없으면 “I think you've answered all my questions.”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