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스몰토크 주제 1: 날씨
날씨는 누구와도 이야기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주제예요. “What's the weather like today?”(오늘 날씨 어때요?)라고 물으면 “It's so hot today.”(오늘 정말 더워요)처럼 It's로 시작해서 대답해요.
Q는 상대가 하는 말, A는 그대로 따라 말해도 되는 대답 예시예요. ✓는 자연스러운 말, ✗는 틀린 말, △는 통하긴 해도 어색한 말이에요. 영어 문장 옆의 버튼을 누르면 앱과 같은 음성으로 들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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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QWhat's the weather like today?
오늘 날씨 어때요?
이렇게 묻기도 해요:
오늘 날씨는 어때요? 밖에 날씨 어때요? 오늘 밖은 어때요?대답 예시
AIt's so hot today.
오늘 진짜 더워요.
AIt's raining.
비가 와요.
AIt's a little cold.
조금 추워요.
AIt's so humid.
진짜 습해요.
✗Today very hot.
상대가 이어서 물을 수 있어요
QDo you like this kind of weather?
이런 날씨 좋아해요?
ANot really. I like cooler weather.
별로요. 좀 더 선선한 날씨가 좋아요.
한국어처럼 주어를 빼고 «Is so hot» 또는 «Today very hot»이라고 하지 않아요. 날씨는 It's로 시작해요. 덥고 습하면 humid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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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에 대한 생각을 물으면
QI think summer here is way too hot. Do you agree?
여기 여름은 너무 더운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해요?
AI totally agree. It's just too humid.
완전 공감해요. 너무 습해요.
AActually, I don't mind the heat.
사실 저는 더위는 괜찮아요.
✗I am agree.
agree는 그 자체가 동사라서 «I am agree»라고 하지 않고 I agree라고 해요. 장마는 the rainy season이에요.
영어 스몰토크 주제 2: 주말
월요일에는 지난 주말을, 금요일에는 주말 계획을 묻는 경우가 많아요. 지난 일은 “It was nice. I went hiking.”처럼 과거형으로, 계획은 “I'm going to see a movie.”처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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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How was your weekend?
QHow was your weekend?
주말 어떻게 보냈어요?
이렇게 묻기도 해요:
주말 잘 보냈어요? 그나저나 주말 어땠어요? 재밌는 거 했어요? 쉬는 날은 어땠어요?대답 예시
AIt was nice. I went hiking with friends.
좋았어요. 친구들하고 등산 갔어요.
AI just relaxed at home.
그냥 집에서 쉬었어요.
ANothing special.
특별한 건 없어요.
이미 지난 일이라서 I went hiking처럼 과거형으로 말해요. «I go hiking»이라고 하면 평소 습관처럼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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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계획: What are you doing this weekend?
QWhat are you doing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뭐 해요?
이렇게 묻기도 해요:
주말에 계획 있어요? 그런데 이번 주말에 계획 있어요? 이번 주말에 뭐 할 거예요?대답 예시
AI'm going to see a movie.
영화 보러 가요.
AI'm meeting a friend.
친구를 만나요.
AI don't have any plans yet.
아직 계획이 없어요.
‘놀러 가요’를 «go play»라고 하면 아이들이 노는 것처럼 들려요. 어디에 가는지 바로 말하세요. 쇼핑하러 갈 때는 «go to shopping»이 아니라 go shopping이에요.
영어 스몰토크 주제 3: 하는 일
“What do you do?”는 ‘무슨 일 하세요?’라는 뜻이고, “I work at a bank.”처럼 일하는 곳이나 “I'm a nurse.”처럼 직업을 말하면 돼요. 처음 만난 자리에서 이름과 함께 말하는 법은 영어 자기소개 예시에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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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What do you do?
QWhat do you do?
무슨 일 해요?
이렇게 묻기도 해요:
일은 뭐 해요? 어떤 일을 해요? 그런데 직업이 뭐예요?대답 예시
AI work at a bank.
은행에서 일해요.
AI'm a nurse.
간호사예요.
AI work for a tech company.
기술 회사에 다녀요.
상대가 이어서 물을 수 있어요
QDo you like your job?
하는 일은 마음에 들어요?
AIt's busy, but I like it.
바쁘긴 한데 좋아요.
직업 앞에는 a나 an을 붙여요: I'm a nurse, I'm an engineer.
영어 스몰토크 주제 4: 시간 날 때 하는 것과 운동
“What do you like to do in your free time?”이라고 물으면 “I like watching movies.”처럼 like 뒤에 -ing를 붙여 대답해요. «My hobby is…»로 시작하면 자기소개서처럼 딱딱하게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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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 때: What do you like to do in your free time?
QWhat do you like to do in your free time?
시간 날 때 뭐 하는 걸 좋아해요?
이렇게 묻기도 해요:
시간 날 때 뭐 해요? 그런데 재미로 뭐 해요? 쉬는 날에는 뭐 하는 걸 좋아해요?대답 예시
AI like watching movies.
영화 보는 걸 좋아해요.
AI enjoy reading.
책 읽는 걸 즐겨요.
AI usually go to the gym.
보통 헬스장에 가요.
△My hobby is watching movies.딱딱하게 들려요
상대가 이어서 물을 수 있어요
QOh, cool. How often do you do that?
오, 멋지네요. 얼마나 자주 해요?
AAlmost every weekend.
거의 주말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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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Do you play any sports?
QDo you play any sports?
하는 운동 있어요?
대답 예시
AI play basketball on weekends.
주말에 농구를 해요.
AI go swimming once a week.
일주일에 한 번 수영하러 가요.
AI'm not really into sports.
운동은 별로 안 좋아해요.
구기 종목은 play를 쓰고 the를 붙이지 않아요: play basketball. 수영이나 조깅은 go swimming, go jogging이에요. 헬스장은 «헬스»가 아니라 the gym이에요.
영어 스몰토크 주제 5: 음악과 영화
좋아하는 음악이나 영화는 “I really like K-pop.”, “I like action movies and comedies.”처럼 장르를 바로 말하면 돼요. 영화 장르는 보통 복수형으로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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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What kind of music do you like?
QWhat kind of music do you like?
어떤 음악 좋아해요?
대답 예시
AI really like K-pop.
케이팝을 정말 좋아해요.
AI like all kinds of music.
음악은 다 좋아해요.
상대가 이어서 물을 수 있어요
QDo you like karaoke?
노래방 좋아해요?
AYes, I love karaoke!
네, 노래방 정말 좋아해요!
‘음악을 듣다’는 listen to music이에요. to를 빼고 «listen music»이라고 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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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What kind of movies do you like?
QWhat kind of movies do you like?
어떤 영화 좋아해요?
대답 예시
AI like action movies and comedies.
액션 영화랑 코미디를 좋아해요.
AI really like Korean movies.
한국 영화를 정말 좋아해요.
상대가 이어서 물을 수 있어요
QDo you usually watch them at home, or at the theater?
보통 집에서 봐요, 아니면 영화관에서 봐요?
AMostly at home, on Netflix.
주로 집에서 넷플릭스로 봐요.
영어 스몰토크 주제 6: 음식
음식은 외국인과 이야기할 때 특히 쉬운 주제예요. “What's your favorite food?”라고 물으면 “I love Korean barbecue.”처럼 대답하고, bibimbap, kimchi처럼 한국 음식 이름은 그대로 써도 많이 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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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What's your favorite food?
QWhat's your favorite food?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뭐예요?
이렇게 묻기도 해요:
어떤 음식을 좋아해요? 그런데 뭘 즐겨 먹어요?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 뭐예요?대답 예시
AI love Korean barbecue.
고기구이를 정말 좋아해요.
AI love spicy food.
매운 음식을 정말 좋아해요.
AMy favorite food is bibimbap.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비빔밥이에요.
상대가 이어서 물을 수 있어요
QNice! Do you ever make it at home?
좋네요!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해요?
ANo, I usually eat out.
아니요, 보통 밖에서 사 먹어요.
음식 이름을 영어로 모르면 “How do you say «떡볶이» in English?”라고 물어보면 돼요.
영어 스몰토크 주제 7: 여행
“When was your last trip?”(마지막으로 여행 간 게 언제예요?)이나 “Have you ever been abroad?”(해외에 가 본 적 있어요?)로 여행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어요. 언제 갔는지 말할 때는 “Last summer. I went to Jeju.”처럼 과거형으로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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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행: When was your last trip?
QWhen was your last trip?
마지막으로 여행 간 게 언제예요?
대답 예시
ALast summer. I went to Jeju.
작년 여름이요. 제주도에 갔어요.
AA few months ago.
몇 달 전이요.
상대가 이어서 물을 수 있어요
QOh, nice! How was it?
오, 좋네요! 어땠어요?
AIt was great! The food was amazing.
아주 좋았어요! 음식이 정말 맛있었어요.
‘2년 전에’는 two years ago처럼 ago를 기간 뒤에 붙여요. ‘지난 ~’는 last를 써요: last summer, last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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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경험: Have you ever been abroad?
QHave you ever been abroad?
해외에 가 본 적 있어요?
대답 예시
AYes, I've been to Japan.
네, 일본에 가 봤어요.
ANo, not yet. I'd love to go someday.
아니요, 아직이요. 언젠가 꼭 가 보고 싶어요.
abroad와 overseas 앞에는 to를 쓰지 않아요: go abroad. «go to abroad»라고 하기 쉬우니 조심하세요.
영어 스몰토크 주제 8: 영어 공부
외국인과 이야기하다 보면 영어를 얼마나 배웠는지 묻는 질문이나 영어를 잘한다는 칭찬을 자주 듣게 돼요. 칭찬을 받으면 “Thank you!”라고 하고, 한마디 더 하고 싶으면 “I'm still learning.”(아직 배우는 중이에요)을 붙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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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받으면: Your English is really good!
QYour English is really good! Do you practice a lot?
영어 정말 잘하네요! 연습 많이 해요?
대답 예시
AThanks! I try to practice every day.
고마워요! 매일 연습하려고 해요.
AThank you! I'm still learning.
고마워요! 아직 배우는 중이에요.
△No, no, my English is very bad.상대가 난처해져요
한국어 ‘아니에요’처럼 칭찬을 부정하면 상대가 뭐라고 해야 할지 난처해져요. 그냥 Thank you!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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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얼마나 배웠는지: How long have you been studying English?
QHow long have you been studying English?
영어 공부한 지 얼마나 됐어요?
대답 예시
AOn and off since elementary school.
초등학교 때부터 하다 말다 했어요.
AFor about ten years.
한 10년 정도요.
since는 ‘~부터’(시작한 때), for는 ‘~동안’(기간)이에요. ‘10년 동안’은 for ten years이고, «since ten years»라고 하지 않아요.
영어 스몰토크에서 피하면 좋은 질문
처음 만난 사람에게 나이, 몸무게, 연봉처럼 사적인 질문은 피하는 게 좋아요. 영어권에서는 처음 만난 어른에게 나이를 잘 묻지 않고, 좋은 뜻이라도 ‘살 빠졌네요’ 같은 몸무게 이야기는 실례가 될 수 있어요. 출신이나 하는 일, 좋아하는 것을 묻는 게 무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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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어른에게 나이 묻기
△How old are you?처음 만난 어른에게는 잘 안 물어요
한국에서는 말을 높일지 정하려고 나이를 묻기도 하지만, 영어권에서는 사적인 질문으로 들릴 수 있어요.
대화를 이어 가는 법: 짧게 대답하고 How about you?
대답한 다음 “How about you?”(그쪽은요?)라고 되물으면 대화가 이어져요. 상대가 대답하면 “Oh, nice!”나 “Cool!”처럼 짧게 반응하고, 궁금한 걸 하나 더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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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고 되묻기
AI really like music. How about you?
음악을 정말 좋아해요. 그쪽은요?
QI like indie folk music. It's really relaxing.
저는 인디 포크 음악을 좋아해요. 마음이 정말 편해져요.
✓Oh, nice!
오, 좋네요!
✓Cool!
멋지네요!
Not bad. How about you?처럼 짧게 대답하고 질문을 돌려주는 것, 이게 영어 스몰토크의 기본 리듬이에요.
대화를 끝낼 때 쓰는 말
“It was really nice talking with you!”(이야기 나눠서 정말 즐거웠어요!)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마칠 수 있어요. 다음 주에 또 만날 거면 “Yes! See you next week.”, 계속 연락하고 싶으면 “Let's keep in touch.”(연락하며 지내요)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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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때
✓It was really nice talking with you!
이야기 나눠서 정말 즐거웠어요!
✓Yes! See you next week.
네! 다음 주에 봐요.
✓Let's keep in touch.
연락하며 지내요.
△See you again.언제 볼지 모를 때 하는 말
See you again은 언제 다시 볼지 모를 때 하는 작별 인사처럼 들려요. 다음 주에 또 만날 거면 See you next week라고 해요.
연습: 직접 대답해 보세요
질문을 소리 내어 읽고, 내 상황에 맞는 대답을 먼저 말해 본 다음 대답 예시와 비교해 보세요.
What's the weather like today?오늘 날씨 어때요?
대답 예시: “It's so hot today.”(오늘 정말 더워요)
How was your weekend?주말 어떻게 보냈어요?
대답 예시: “It was nice. I went hiking with friends.”(좋았어요. 친구들이랑 등산 갔어요)
What do you like to do in your free time?시간 날 때 뭐 하는 걸 좋아해요?
대답 예시: “I like watching movies.”(영화 보는 걸 좋아해요)
What's your favorite food?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뭐예요?
대답 예시: “I love Korean barbecue.”(고기구이를 정말 좋아해요)
Have you ever been abroad?해외에 가 본 적 있어요?
대답 예시: “Yes, I've been to Japan.”(네, 일본에 가 봤어요)
CiaoSpeak에서 영어 스몰토크를 연습하려면
CiaoSpeak 영어 코스의 2단원 ‘인사와 스몰토크’(CEFR A1)에서 인사, 자기소개, How are you? 대답, 출신, 하는 일, 가족, 좋아하는 것, 날씨 이야기, 못 알아들었을 때, 헤어질 때 쓰는 말을 차례로 연습해요. 11단원 ‘여가와 주말 계획’(CEFR A2)에서는 운동, 영화와 음악, 주말 계획을, 9단원 ‘일과 사무실’의 ‘외국인 동료와 스몰토크: How was your weekend?’에서는 회사에서 하는 스몰토크를 배워요.
레슨 하나는 3분 정도이고, 오디오 카드, 객관식, 듣기, 단어를 순서대로 놓아 문장을 만드는 문제를 한국어 설명과 함께 풀어요. 틀린 문제는 며칠 간격을 두고 다시 나와서, 맞힐 때까지 반복해요. ‘말하기’의 ‘언어 교환 모임’ 장면에서는 서울의 언어 교환 모임에서 캐나다에서 온 엠마가 이 글에 나온 질문을 영어로 물어요. 무슨 일을 하는지, 시간 날 때 뭘 하는지는 레슨을 끝내지 않아도 나오고, 레슨을 끝낼수록 날씨, 음악, 주말 계획, 여행 같은 질문이 늘어나요. 대답하고 나면 엠마에게 같은 질문을 되물어 보는 차례도 있어요. 소리 내어 대답하면 상대가 알아들었는지 바로 알려 주고, 못 알아들었다면 고칠 점을 하나만 짚어 줘요. ‘말하기’의 오늘의 질문(하루 5개까지)은 CiaoSpeak+ 없이도 매일 할 수 있고, 장면을 골라서 원하는 만큼 연습하는 건 CiaoSpeak+ 기능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영어 스몰토크는 무슨 주제로 시작하면 좋아요?
날씨, 주말, 하는 일처럼 누구나 대답할 수 있는 주제가 좋아요.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How was your weekend?”, “What do you do?”처럼 짧게 물으면 돼요. 상대가 대답하면 “Oh, nice!”처럼 반응하고 하나 더 물어보세요.
영어 스몰토크에서 피해야 할 질문이 있나요?
처음 만난 사람에게 나이, 몸무게, 연봉 같은 사적인 질문은 피하는 게 좋아요. 영어권에서는 처음 만난 어른에게 How old are you?를 거의 묻지 않아요. 출신, 하는 일, 좋아하는 것을 묻는 게 무난해요.
영어 잘한다고 칭찬받으면 뭐라고 대답해요?
“Thank you!”라고 하면 충분하고, 한마디 더 하고 싶으면 “I'm still learning.”을 붙여요. ‘아니에요’를 그대로 옮긴 «No, no, my English is very bad»는 상대를 난처하게 만들 수 있어요.
스몰토크에서 대답을 길게 해야 하나요?
길게 하지 않아도 돼요. “It's so hot today.”, “I went hiking.”처럼 한 문장으로 대답하고 “How about you?”로 되물으면 충분해요. 영어 스몰토크는 짧게 대답하고 질문을 돌려주는 리듬이에요.